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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5월 11일 롯데 vs NC 야구분석 야구중계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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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5-11 17:04

롯데(스파크맨 1승2패 7.94)

스파크맨 투수는 직전경기(5/5) 원정에서 KT 상대로 아웃 카운트를 잡지 못하고 5피안타(1홈런) 2볼넷 0K, 6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4/29) 원정에서 LG 상대로 3.2이닝 4피안타 4볼넷 4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KBO 무대 데뷔후 5경기 1승2패, QS는 없는 성적이며 17이닝 16실점(15자책)의 기록. 스파크맨 투수는 MLB 통산 52경기(선발 26경기) 4승 14패, 5.99를 기록했으며 최고 156km의 직구와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하는 우완 투수. 옆구리 통증으로 시즌 출발이 늦어졌으며 5차례 선발 등판중 2경기에서 뛰어난 탈삼진 능력을 선보였고 나머지 3경기에서는 복판으로 들어오는 실투성 투구가 안타로 연결 되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올시즌 홈에서 2경기 1패, 5.40 올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다.

NC(송명기 2승2패 4.18)

2021시즌 8승9패 5.91을 기록한 송명기 투수는 직전경기(5/5)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5.1이닝 9피안타 2볼넷 6K, 4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4/29) 홈에서 한화 상대로 5이닝 2피안타 5볼넷 6K,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6경기 2승2패, 3경기 QS 성적이며 32.1이닝 15실점의 기록. 올시즌 6차례 등판중 3경기에서는 5이닝 이상 1실점 이하의 투구 내용을 보였고 나머지 3경기에서는 기복이라는 꼬리표가 고개를 내밀었다. 올시즌 원정에서 3경기 2패, 5.82 올시즌 상대전 1경기 1승, 0.00, 6이닝 무실점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롯데가 7-0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4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7승14패 성적. 박세웅 투수가 8이닝 10K, 무실점 승리투로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냈고 12안타를 기록한 경기. 반면, NC는 6연패 흐름 속에 시즌 9승24패 성적. 선발 김시훈 투수가 3.2이닝 6실점으로 무너진 차이가 너무나 컸고 의욕이 꺽인 타선의 저항도 미비했던 경기.

스파크맨 투수를 100% 신뢰할수는 없지만 전일 박세웅 투수가 8이닝을 책임지면서 불펜을 아낄수 있었던 롯데가 공격적인 마운드 운영이 가능한 타이밍이고 올시즌 기복이라는 꼬리표가 붙어있는 송명기 투수는 홈에서는 3경기 2승, 2.35로 좋았지만 원정에서는 3경기 2패, 5.82 성적으로 불안했다. 롯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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