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NPB】 5월 12일 한신 vs 히로시마 야구분석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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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5-12 14:54

 

한신(조 건켈 1승3패 3.81)

2021시즌 9승3패 2.95를 기록한 조 건켈 투수는 직전경기(5/5) 홈에서 야쿠르트 상대로 5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2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4/24) 원정에서 야쿠르트 상대로 5이닝 3피안타 2볼넷 3K,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5경기 1승3패, 1경기 QS 성적이며 최근 3경기 1승1패 15이닝 7실점의 기록. 올시즌 5차례 등판중 3경기에서는 196cm의 높은 타점에서 나오는 빠른공과 낙차 큰 커브를 주무기로 실점을 최소화 했지만 나머지 2차례 등판에서는 제구가 흔들렸고 3경기에서 피홈런을 허용했다. 올시즌 상대전 1경기 1패, 1.29 기록이 있다.

히로시마(드류 앤더슨 1승 0.00)

드류 앤더슨 투수는 NPB 무대 데뷔전 이였던 직전경기(5/5) 홈에서 요미우리 상대로 7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7K,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앤더슨 투수는 MLB 통산 19경기(선발 2경기) 1승3패, 6.50을 기록했으며 2021시즌에는 9경기(선발 1경기) 1승1패, 3.27을 기록한 우완 투수. 올시즌 2군에서 3경기 등판에서 모두 5이닝 이상 3실점 이하의 투구 내용을 보였고 데뷔전에서 상대 타선을 잠재우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상황. 

 

전일 경기에서는 히로시마가 3-2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연승에 성공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22승15패 성적. 11안타를 집중 시켰고 6회(2득점) 역전을 만들어 낸 경기. 반면, 한신은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12승26패 성적. 지난주 2연속 루징 시리즈의 원인을 제공한 결정적인 순간에 한방이 실종 된 타선의 모습이 나타나면서 다시금 루징 시리즈를 예약하게 된 상황.

데뷔전에서 강속구가 낮게 제구되면서 승리를 기록한 드류 앤더슨 투수 이지만 2군에서 매경기 실점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선발 싸움에서 조 건켈 투수가 밀리지 않는 경기가 되며 드류 앤더슨 투수는 MLB 시절 고질적인 원정 울렁증에 시달렸던 투수다. 한신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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