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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6월 23일 텍사스 vs 필라델피아 야구분석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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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6-24 16:21



텍사스(존 그레이 2승3패 4.27)

그레이는 드디어 팀의 기대에 부응 중이다. 시즌 초반 부상과 부진으로 인해 그에게 5천만불 이상을 투자한 팀의 기대에 전혀 부응하지 못했는데 건강을 회복하고 나서 위력적인 공을 던지며 반등했다. 6월 4경기에서 1승 1패의 성적이지만 그 기간 3차례 QS를 기록했고 2.52의 방어율이다. 또, 10탈삼진 경기를 2번 하며 구위도 자랑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상대로는 이번 시즌 1경기에서 3이닝 3실점했다.


필라델피아(잭 휠러 6승3패 2.69)

휠러는 부진했던 초반을 지나 리그 최고의 우완다운 성적을 내고 있다. 알칸타라와 곤솔린등이 좋은 시즌을 보내며 사이영 레이스에서 앞서가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최근 페이스를 한 달 정도만 더 이어가면 휠러도 무시할 수 없는 후보다. 최근 6경기 연속 QS를 기록하며 5승을 따냈는데 99마일의 속구와 커브, 슬라이더등을 뿌리며 타자를 압도하고 있다. 최근 2경기에서는 단 한 개의 볼넷 허용도 없었다. 텍사스 상대로도 이번 시즌 1경기에 등판해 7.2이닝 동안 실점하지 않았다.


필라델피아의 승리를 본다. 수요일 경기에서 텍사스에 완패했지만 휠러는 현재 리그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선발 자원이다. 그레이가 반등에 성공하긴 했지만 Nl 최고의 투수인 휠러의 옆에 설 수는 없다. 또, 필라델피아는 콜로라도 출신인 그레이를 자주 만나봤기에 그가 낯설지도 않다.



필라델피아 승

필라델피아 핸디캡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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