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MLB】 6월 23일 미네소타 vs 클리블랜드 야구분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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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6-24 16:22



미네소타(소니 그레이 3승1패 2.09)

그레이는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완벽한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 3승과 더불어 1.13의 방어율이다. 휠러와 디그롬, 개릿 콜같은 90마일 후반의 평균 구속이 나오는 파이어볼러는 아니지만 누구보다 패스트볼 무브먼트에 강점이 있기에 장타 허용이 적다. 또, 슬라이더와 커브등 2스트라이크 이후 결정구로 사용할 수 있는 구종도 충분하다. 클리블랜드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2실점했다.



클리블랜드(트리스턴 맥켄지 4승5패 2.96)

맥켄지는 팀의 1선발인 셰인 비버의 뒤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역할을 해주고 있다. 리그 최고의 유망주로 그 틀을 깨지 못했는데 이번 시즌에는 기대치를 충분히 해주고 있다. 최근 8경기에서 7차례나 QS를 기록하며 안정감 있는 모습을 이어가고 있고 단조로운 볼배합에 추가한 커브가 결정구로 충분한 역할을 하고 있다. 미네소타 상대로는 QS+를 기록했지만 1패를 당했다.

미네소타의 승리를 본다. 수요일 경기에서 연장 끝에 패했지만 가장 믿을 수 있는 그레이가 홈에서 나서는 경기다. 또, 좋은 투수 간의 대결로 장타 한 두 방으로 승부가 갈릴 수 있는데 타선의 파워 툴에서 클리블랜드보다는 미네소타가 낫다. 미네소타 타선이 맥켄지의 속구에 잘 대응했다는 점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다.



미네소타 승

미네소타 핸디캡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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