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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6월 24일 마이애미 vs 콜로라도 야구분석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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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6-24 16:22



마이애미(브랙스턴 가렛 1승2패 4.85)

가렛은 개막 이후 두 달 만에 빅리그로 콜업됐다. 팀 선발진에 부상자가 생겼고 좌완 선발이 없는 팀 상황상 그가 기회를 받았다. 아직은 길게 이닝을 던지고 있지는 않지만 좌완으로 좋은 패스트볼을 보유했기에 팀에서는 자리를 잡길 바라고 있다. 커브 외에 슬라이더를 세컨피치로 사용 중인데 직구를 받쳐줄 확실한 제구가 필요하다.



콜로라도(카일 프리랜드 3승5패 4.46)

프리랜드는 부진했던 시즌 초반을 지나 반등에 성공했다. 그의 부진에도 팀은 연장 계약을 안겨주며 기대감을 드러냈는데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애틀랜타와 샌디에고등 40승 이상을 기록 중인 강팀들을 연달아 만나 2승과 2차례의 QS, 3.15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패스트볼의 결정구 비중을 줄이며 브레이킹볼을 적극적으로 던지는 것이 반등의 원인이다.



콜로라도의 승리를 본다. 마이애미 타선이 이번 시리즈에서 잘 터지고 있긴 하지만 프리랜드의 상승세 또한 대단하다. 특히, 슬라이더보다 더 자주 구사하는 체인지업으로 마이애미 중심 타선을 상대할 수 있다. 콜로라도는 올스타를 노리는 크론을 포함해 가렛을 공략할 선수가 충분하기에 프리랜드에게 득점 지원을 해줄 것이다.



콜로라도 승

콜로라도 핸디캡 승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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