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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7월 4일 워싱턴 vs 마이애미 야구분석 야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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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7-03 21:44

 

워싱턴 내셔널스 (에릭 페데 5승 5패 4.40)

페데는 최근 4경기에서 2승 1패를 따냈고 그 기간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3실점 이하로 상대 타선을 막아냈다. 삼진 능력이 빼어난 투수는 아니지만 이제는 관록이 붙은 베테랑으로써 위기를 넘기는 능력이 있다. 최근 볼넷 허용을 줄인 것도 상승세의 원인이다. 마이애미 상대로는 지난 시즌 2승으로 강했는데 이번 시즌에는 1패를 당했다.

 

 

마이애미 말린스 (파블로 로페즈 5승 4패 2,98)

로페즈는 최근 3경기 중 2경기에서 5실점 이상을 하며 무너졌다. 리그에서 밀워키의 코빈 번즈와 더불어 가장 위력적인 체인지업을 던지는 투수인데 상대 타선이 카운트를 잡기 위해 들어오는 그의 포심에 타이밍을 맞추고 공략중이다. 그래도, 구위와 제구를 겸비한 투수로써 스스로 반등을 기대할만 하다. 워싱턴 상대로는 이번 시즌 1승을 비롯해 최근 4연승을 달리고 있다.

 

마이애미의 승리를 본다. 주춤하던 팀 타선이 이번 시리즈 들어 터지기 시작했는데 로페즈가 워싱턴 상대로 강점도 있다. 페데도 5이닝 정도는 소화할 수 있겠지만 리그 최정상급 투수인 로페즈의 옆에 서기는 어렵다. 선발의 확실한 우위가 있는 마이애미가 승리할 것이다. 워싱턴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마이애미 말린스 승

마이애미 말린스 핸디캡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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