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MLB】 7월 4일 LA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야구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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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7-03 21:44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5승 2패 2.94)

커쇼는 직전 등판에서 6실점하머 패했다. 그러나, 그가 커리어 내내 쿠어스필드에서는 고전했기에 크게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 그 경기를 제외하면 방어율은 2.0으로 크게 내려간다. 30대 중반의 나이로 구위가 전성기가 아니지만 5가지의 브레이킹볼을 완벽하게 구사하기에 헛스윙 유도가 빼어나다. 샌디에이고 상대로도 이번 시즌 1실점 승리가 있다.

 

 

샌디에이고 (샌디에고) 파드리스 (맥켄지 고어 4승 3패 3.34)

고어는 지난 등판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며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콜로라도 상대로 나선 연속 등판에서 난타당하며 고전했지만 빼어난 구위로 상대 타선을 틀어막았다. 이번 시즌 데뷔한 루키 중 시애틀의 훌리오 로드리게스를 제외하면 가장 각광받는 선수인데 좌완으로 98마일의 포심과 87마일의 체인지업. 82마일의 커브 등을 던지고 있다. LA 다저스 상대로는 커리어 첫 등판이다. 

 

 

LA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샌디에이고는 중심 타자들의 공백을 버텨내지 못하며 최근 고전 중이다. 커쇼의 팔색조 투구에도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고어가 가장 기대를 받는 루키 좌완이지만 LA 다저스는 이번 시리즈 들어 좌우 투수를 가리지 않고 득점을 만들고 있다. 루키에게 NL 최강팀의 위용을 보여줄 것이다. 샌디에이고의 빈타 속에 언더 경기다.

 

LA 다저스 승

LA 다저스 핸디캡 승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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