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FIBA 남자농구월드컵예선] 7월 4일 영국 vs 터키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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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7-03 21:45

 

영국

영국은 그리스 원정에서 대패했다. 영국은 그리스 원정에서 대패하고 홈경기에 나선다. 올라세니와 헤슨등이 리바운드 경합을 잘해줬기에 보드 장악에서 밀리지 않았지만 자유투 성공률이 60%대에 그쳤기에 추격 상황에서 탄력을 받지 못했다. 또, 위란과 클라크등의 3점 야투가 불안했기에 2월보다 경기력이 불안해보였다.

 

터키 (튀르키예)

터키는 영국과 같은 1승 2패다. 터키는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는 빅맨 유트세븐을 제외하면 NBA리거가 없다. 그러나, 귀화 선수인 셰인 라킨을 비롯해 우글루와 툰서등 백코트에서 10점 이상을 올려줄 개인 기량 좋은 가드들이 즐비하다. 또, 카바카와 사이비르등 터키의 세대 교체를 이끌고 있는 포워드들도 정상적으로 소집됐다.

 

두 팀 모두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터키의 승리를 본다. 유트세븐과 산리등 7피트 이상의 빅맨들의 높이가 좋고 두 선수 모두 골밑에서 피지컬을 잘 이용할 수 있는 선수들이다. 영국 상대로 제공권의 우위를 확실히 가져갈 수 있다. 또, 셰인 라킨이 상대 앞선 수비를 무너트리며 팀의 공격 전개를 이끌 것이다. 터키의 다득점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터키 승

터키 핸디캡 승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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