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FIBA 남자농구월드컵예선] 7월 4일 독일 vs 폴란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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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7-03 21:45

 

독일

독일은 조 1위를 확정하며 예선 통과했다. 독일은 조 1위를 확정했다. 5차전에서는 에스토니아를 상대했는데 원정에서 31점차로 승리했다. 팀으로 돌아온 주전 가드 데니스 슈로더는 야투 난조에도 돌파로 인해 자유투를 얻어내며 본인의 득점을 만들었고 어시스트도 9개나 기록했다. 또, NBA 리거인 아이작 봉가가 1옵션으로 팀을 이끌기에 노비츠키 시대의 경기력을 서서히 보여주고 있다. 

 

폴란드

폴란드는 다른 두 팀과 같은 2승 3패를 기록 중이다. 폴란드는 이스라엘을 잡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선발 빅맨으로 출전한 발체로우스키가 골 밑을 장악했는데 포니트카와 지엘로등이 확실하게 박스아웃하며 그의 부담을 줄여줬다. 이번 일정에도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해주는 포니트카는 유럽 최고의 득점원 중 한명답게 23득점을 폭발했는데 워낙 야투능력이 빼어나기에 상대가 파울로 끊어내기 급급했다.

 

독일의 승리를 본다. 포니트카와 슬로터가 쌍포를 가동할 수 있는 폴란드지만 슈로더의 리딩을 제어할 확실한 수비수는 아쉽다. 또, 좋은 외곽 능력 외에도 아이솔레이션 능력을 갖춘 봉가가 필요한 순간마다 득점을 만들 수 있다. 폴란드는 높이로 승부하겠지만 독일도 사이즈의 경쟁력은 충분한 팀이다. 두 팀 모두 다득점이 가능한 팀이기에 오버 경기다.

 

독일 승

폴란드 핸디캡 승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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