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FIBA 남자농구월드컵예선] 7월 4일 크로아티아 vs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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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7-03 21:45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는 조 최하위다. 크로아티아는 슬로베니아에 패하며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지난 일정에서 부진했기에 클리퍼스의 주전센터인 주바치와 유타의 빅포워드 보그다노비치를 차출하며 의지를 불태웠는데 슬로베니아의 화력에 잠식됐다. 그래도, 주바치와 지지치의 빅맨진 경쟁력이 있고 보그다노비치와 헤조냐의 포워드진이 막강하다.

 

 

핀란드

핀란드는 죽음의 조에서 1위를 달리며 다음 라운드로 간다. 핀란드는 스웨덴을 제압하고 죽음의 조에서 1위를 확정했다. 3위까지 다음 라운드로 가지만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 등을 제압하고 1위를 차지한건 인상적이다. 지난 스웨덴전에서는 대표팀에 복귀한 라우리 마카넨이 30분을 소화하며 22득점 동반 더블더블로 팀을 이끌었고 매드슨과 살린등이 에이스를 잘 지원했다.

 

 

로아티아의 승리를 본다. 아직은 3위의 가능성이 남아있기에 홈에서 전력을 다할 것이다. 핀란드는 안정적인 외곽포를 앞세워 이번 예선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는데 1위가 확정된 상황으로 집중력이 다소 떨어질 수 있다. 또, 마카넨의 마크맨으로 헤조냐와 보얀이 나설 수 있기에 상대 에이스의 화력을 줄일 것이다. 크로아티아의 다득점 경기를 보기에 오버 경기다.

 

 

크로아티아 승

크로아티아 핸디캡 승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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