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FIBA 남자농구월드컵예선] 7월 4일 콜롬비아 vs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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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7-03 21:45

콜롬비아

콜롬비아는 탈락이 유력한 상황이다. 콜롬비아는 지난 칠레전에서 종료 23초전 터진 안드류스의 결승 레이업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칠레에게 공방률에서 뒤지기에 이 경기를 승리하며 칠레의 패배를 바래야 한다. 안드류스와 후안 텔로, 아텐시아와 앙골라 등 주전 선수들이 풀타임에 가깝게 출전 시간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브라질은 전승으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브라질은 난적 우루과이 원정에서 완승했다. 야투 난조에 빠지며 8개의 시도를 모두 날린 디아스였가 리바운드 10개와 스틸 4개, 어시스트 6개를 기록하며 기록지를 풍성하게 채웠고 미네이로가 팀 득점을 이끌었다. 다시 대표팀에 돌아온 후에르타스는 안정적인 공격 조립 외에도 정교한 야투 능력을 보였다.

 

브라질의 승리를 본다. 콜롬비아는 칠레, 파라과이 등과 함께 남미에서 전력이 떨어지는 팀이다. 동기부여가 확실하지만 남미 최강 브라질을 넘기는 어렵다. 특히, 디아스와 카보클로 등 세대 교체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브라질 프론트코트 라인이 워낙 강력하기에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 브라질의 다득점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브라질 핸디캡 승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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