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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devisie】 8월13일 엑셀시오르 vs 비테세 축

매니저
  • 조회 467회
  • 작성날짜 22-08-12 15:04

 

 

◈엑셀시오르 (리그 4위 / 무승패패승)

대 이변의 서사를 이번 시즌에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전 시즌 정규리그 6위를 차지하며 승격 플레이오프에 간신히 진출했으며, 승격 플레이오프에서도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따내며 극적으로 승격에 성공했다. 여기에 개막전 경기부터 2-0 완승을 거뒀다. 이전 경기에서 낮은 자세로 극도의 효율축구를 선보였다. 점유율은 30%가 채 되지 않았으나, 빠른 전개의 역습으로 멀티 득점까지 만들어냈다. 특히나, 이전 시즌 팀 내 최다 득점 1, 2위였던 달링가(FW, 이전 시즌 리그 32골)와 니마이어(FW, 이전 시즌 리그 17골)가 모두 팀을 떠났지만, 새롭게 영입한 구디미인(FW)과 카하치(FW)가 나름 전방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기존의 에이스 노릇을 하던 아자르칸(FW, 이전 경기 1골)은 여전히 좋은 경기력으로 득점을 만들어냈다. 이번 일정에서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전망.

◈비테세 (리그 17위 / 패무패패패)

이전 시즌 들쭉날쭉한 경기력으로 리그 6위에 머물렀다. 프리시즌 막판 4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으며, 개막전 페예노르트와의 경기에서도 2-5 대패를 당했다. 그나마 긍정적인 점은 이전 시즌 원정에서의 승리 횟수가 더 많았다는 점. 특히나 수비 쪽 문제가 매우 크게 드러났다. 새롭게 영입한 뮬레스틴(DF), 페로(DF), 아르쿠스(DF)는 아직까지 호흡이 전혀 맞지 않는 모습을 보였으며, 기존의 코넬리스(DF)도 경험이 많지 않은 신예였다. 경기장 위에서 수비진의 중심을 잡아 줄 리더가 없었으며, 후반전으로 갈수록 수비가 급격하게 흔들리며 5실점을 허용했다. 그나마 긍정적인 점은 이전 시즌 팀 내 최다 득점자인 오펜다(FW)가 떠났음에도 프레드릭센(FW, 이전 경기 1골), 맨호프(MF, 이전 경기 1골 1도움)와 같은 어린 선수들로 멀티 득점을 만들어 냈다는 것. 이번 일정에서 득, 실점 모두 가능성이 있겠다.

◈코멘트

양 팀 모두 개막전부터 멀티 득점을 쏘아 올렸으므로 오버(2.5 기준)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후술하겠으나, 비테세는 개막전부터 페예노르트에게 대패를 당하며 굴욕을 맛봤다. 반면 엑셀시오르는 승격팀임에도 개막전에서 승점 3점을 따내며 좋은 시작을 했다. 다만, 비테세가 이전 시즌 원정에서 하위 10개팀을 상대로 단 1패밖에 허용하지 않았다는 점과 공격력 문제가 그리 크게 드러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비테세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비테세 승

[[핸디]] : -1.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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